식사 및 음료
- 맛있는 커피 있음
- 주류 제공
- 맥주 있음
- 와인 있음
- 간단한 식사
saint de gourmand
01 / ABOUT THE PLACE
노릇하게 구워낸 바게트 사이에 테린 틀에서 묵직하게 굳혀낸 파테 드 캉파뉴가 두툼하게 자리 잡았다. 스미다구 나리히라 뒷골목에 조용히 자리한 saint de gourmand는 프랑스 요리의 전채와 육류 요리를 주재료로 삼는 샌드위치 전문점이다. 돼지고기의 깊은 풍미와 짭조름한 감칠맛이 살아 있는 파테는 물론, 생크림을 섞어 부드럽게 완성한 닭 흰 간 무스, 짭짤하게 간을 맞춘 돼지고기 리에트 등 비스트로의 단품 요리를 연상시키는 메뉴들이 이어진다.
바게트 외에도 캉파뉴나 브리오슈를 활용한 샌드위치가 마련되어 있어 속재료마다 가장 잘 어울리는 조합을 맛볼 수 있다. 닭가슴살로 햄과 치즈를 감싸 튀겨낸 서양식 커틀릿인 코르동 블루, 베샤멜 소스와 치즈를 얹어 노릇하게 구워낸 크로크무슈, 수란을 얹은 크로크마담 같은 따뜻한 메뉴도 매력적이다. 각 샌드위치는 기본 사이즈뿐 아니라 하프 사이즈(petit)로도 주문할 수 있어 여러 가지 맛을 비교하며 맛보기 편하다.
샤르퀴트리를 채운 샌드위치는 주류와의 궁합도 훌륭해 레드나 화이트 글라스 와인, 삿포로 블랙라벨 맥주를 곁들여 여유롭게 즐기기 좋다. 드립 커피와 카페라테, 주스류도 충실하게 갖추어져 있어 늦은 오후 가벼운 식사나 티타임을 가지기에도 제격이다. 매장 안에는 좌석이 마련되어 예약도 가능하며, 날씨가 좋은 날 머물기 좋은 테라스석과 포장 이용은 물론 반려견 동반 입장도 지원한다.
매장 선택 팁
식사 스타일, 좌석, 결제 방식까지. 나에게 맞는 이용 방법을 찾아보세요.
03 / TAKE A LOOK AROUND
13 매장·요리 사진
04 / YOUR NEXT STOP
〒130-0002 Tokyo-to, Sumida-ku, Narihira 2-chome 19-10, Villa Narihira 101
문의 및 예약은 매장에 직접 연락해 주세요.
일본 시간(JST) · 등록된 영업시간 기준 안내
BEFORE YOUR VISIT
바게트를 사용한 '파테 드 캉파뉴'(레귤러 ¥1,280/하프 ¥780)와 '수제 햄 치즈'(레귤러 ¥1,080/하프 ¥680) 외에도 캉파뉴 크로크무슈, 크루아상 샌드위치 등 빵 종류에 맞춘 다채로운 메뉴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네, 포장과 배달 모두 가능합니다.
네, 매장 내부와 테라스석을 포함해 실내외 모두 반려견 동반 이용이 가능합니다.
네, '삿포로 블랙라벨'(¥500) 맥주와 '글라스 와인 화이트', '글라스 와인 레드'(각 ¥600) 등의 주류 메뉴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신용카드와 직불카드 외에도 PayPay 및 라쿠텐 페이를 통한 QR코드 결제가 가능합니다.
수요일은 정기 휴무입니다. 월·화·목·일요일은 11:00~17:00, 금요일과 토요일은 11:00~16:00 및 18:00~23:00의 2부제로 운영됩니다.